2026년 10월 4째주 AMO News Clipping

(2026년 10월 4째주 AMO News Clipping)

안녕하세요.

아모블록입니다.

2026년 10월 4째주 News Clipping 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각 기사 링크를 참고하세요.

[피지컬 AI]

오비고, 차량용 보안 기술 기반 피지컬 AI 사업 확대

모빌리티 라이프 AX(AI 전환) 플랫폼 기업 오비고가 기존 차량용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축적한 안정적인 보안·운영 기술력을 바탕으로 피지컬 AI 분야로 사업을 적극 확대하고 있습니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공급망 보안 모델 구축 지원사업에 참여해 자동차 소프트웨어 보안 표준 모델을 개발 중이며, 이러한 보안 역량을 결합한 산업용 피지컬 AI 솔루션 ‘볼트(BOLT)’를 선보였습니다. 볼트는 현장의 이기종 장비, 프로토콜, AI 에이전트를 하나로 연결하여 단순히 데이터를 분석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물리적 제어 시스템까지 안전하고 일관되게 제어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전기차 충전]

현대차, WHE 2026서 ‘수소 상용 모빌리티’ 선보인다…수소전기차 자동충전 로봇 최초 시연

현대자동차그룹이 오는 11월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월드 하이드로젠 엑스포(WHE 2026)’에 참가해 모빌리티 전동화 기술과 함께 한 단계 진보한 충전 인프라 제어 기술을 공개합니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충전 편의성을 대폭 향상하기 위해 24시간 무인 충전이 가능한 ‘수소전기차 자동충전 로봇(Automatic Charging Robot-Hydrogen)’을 활용해 친환경 청소 트럭에 무인으로 수소를 충전하는 고도화된 실증 과정을 최초로 시연할 예정입니다.

[모빌리티]

국토부, 대학생 모빌리티 경진대회 개최…가상환경 ‘AI 융합 자율주행’ 부문 신설

국토교통부가 자율주행 핵심 인재 양성을 뒷받침하기 위해 경기도 화성 K-City에서 전국 대학생 500여 명이 참가하는 ‘2026 대학생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SW) 모빌리티 경진대회’를 개최합니다. 올해 17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에서는 직접 제작한 차량 성능을 겨루는 ‘자작자율차’ 부문 외에도, 개발 비용 부담을 덜고 시뮬레이션을 통해 더 정밀한 알고리즘을 검증할 수 있도록 가상환경에서 자율주행 SW 제어 성능을 겨루는 ‘AI 융합 자율주행’ 가상 부문이 새롭게 신설되었습니다.

[자동차 보안]

아우토크립트,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성료…실제 교통인프라 5,000km 규모 적용된 C-ITS 보안 성공적 제시

피지컬 AI 보안 전문기업 아우토크립트가 강원도 강릉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지능형교통체계 행사인 ‘ITS 세계총회 2026’ 참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아우토크립트는 전국 10개 지역 5,000km 이상 구간에 구축하여 직접 운영 중인 실제 C-ITS 보안 체계 사례를 발표했습니다. 또한 차량사물통신(V2X) 보안, 자동차 사이버보안 검증, PKI 기반 Plug & Charge(PnC) 충전 보안 등 3대 핵심 분야의 글로벌 사업 성과를 공유하며 안전한 미래 커넥티드 모빌리티 구축을 주도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모블록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