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째주 AMO News Clipping

(2026년 10월 1째주 AMO News Clipping)

안녕하세요.

아모블록입니다.

2026년 10월 1째주 News Clipping 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각 기사 링크를 참고하세요.

[피지컬 AI]

패러데이 퓨처, 피지컬 AI 지주회사로 전환…로보택시 사업 본격 추진

미국 전기차 및 AI 모빌리티 기업 패러데이 퓨처(FFAI)가 전기차 제조 중심 사업구조에서 벗어나 피지컬 AI(Physical AI) 투자 및 지주회사로 전략적 전환을 선언했습니다. 로봇 사업 부문을 나스닥 상장사인 AIxC와 통합해 독립 상장 로봇 기업으로 분리 추진하며, 로보택시 네트워크 연계 및 실내 지능형 공간 기술인 ‘EAI 캐빈’을 결합한 공유 모빌리티 서비스(RoboShare) 생태계를 본격 구축할 계획입니다.

[전기차 충전]

앱 없어도 충전기 꽂으면 바로 충전…아우토크립트, 전기차 ‘차량 인증’ 충전 국가 인증망 구축

모빌리티 보안 전문기업 아우토크립트가 별도의 회원 카드나 스마트폰 앱 결제 없이 충전 케이블 연결만으로 차량과 사용자를 자동 식별·인증해 결제까지 일괄 처리하는 PnC(Plug and Charge) 기반 ‘차량 인증’ 국가 인증망을 성공적으로 구축했습니다. 차량과 충전 인프라가 상호 인증하여 안전하게 전력을 교환하는 신뢰 체계를 마련함으로써, 피지컬 AI 시대의 자율 충전 및 모빌리티 에너지 생태계를 지원하는 핵심 인프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현대차그룹·한국도로공사 맞손…고속도로서 차세대 지능형 충전 인프라 실증

현대자동차그룹이 한국도로공사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를 거점으로 차세대 전동화 충전 인프라 확충 및 기술 실증에 착수했습니다. 양사는 고속도로 휴게소에 지능형 충전 로봇과 무선 충전 시스템 등 첨단 충전 신기술을 도입하고, 대규모 실외 인프라 환경에서 충전 편의성과 효율성을 검증하는 공동 연구를 진행합니다.

[모빌리티]

대구·전남광주, 제조현장 자율주행 모빌리티 개발…국비 200억원 투입

대구시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공동 추진한 ‘공장에서 일하는 자율주행 모빌리티’ 개발 과제가 산업통상자원부 소재부품기술개발사업에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2026년부터 2030년까지 국비 200억 원을 투입해 일반 도로를 넘어 공장 제조·물류 환경에 특화된 자율주행 모빌리티 플랫폼 및 구동 모터 등 핵심 전동화 부품 기술 상용화에 속도를 냅니다.

[자동차 보안]

페스카로, 美 ‘Auto-ISAC 서밋 2026’ 참가…차량 출시 이후 생애주기 사이버보안 전략 발표

모빌리티 보안 전문기업 페스카로가 10월 미국 미시간주에서 열린 글로벌 자동차 사이버보안 협의체 ‘오토아이삭(Auto-ISAC) 사이버보안 서밋 2026’에 참가해 미래 자동차 보안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페스카로는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SDV) 확산 환경에서 단순 규제 준수(UN R155, ISO/SAE 21434)를 넘어, 차량 출시 이후 운행 단계에서 발생하는 새로운 보안 위협에 지속 대응할 수 있는 AI 기반 위험 분석 및 수명주기 전반의 사이버보안 관리 체계를 제시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모블록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