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AMO 11월 3째주 News Clipping

(2025년 11월 3째주 News Clipping)

안녕하세요.

아모블록 입니다.

11월 3째주 News Clipping 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모빌리티 플랫폼]

오토노머스에이투지, UAE 기업과 중동 첫 자율주행 합작법인 설립…“글로벌 상용화 선도”

자율주행 스타트업 오토노머스에이투지가 아랍에미리트연합 아부다비에서 인공지능(AI) 우주기술 기업 스페이스42와 손잡고 현지 자율주행 합작법인을 설립했다고 밝혔다. 에이투지가 글로벌 비즈니스 확장을 목표로 킬사글로벌과 설립한 싱가포르 합작법인 A2G가 스페이스42와의 파트너십 구조 설계 및 네트워크 구축 등 핵심 역할을 맡았다. 이재명 대통령의 UAE 국빈 방문을 계기로 열린 ‘한-아랍에미리트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에서 합작법인 설립을 공식 발표했다

삼성물산, 래미안 원페를라에 ‘AI 주차장’ 첫 도입… “AI로 주차 유도·충전·관리 통합까지”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입주를 앞둔 방배동 래미안 원페를라에 ‘래미안 AI 주차장’을 처음 적용했다고 밝혔다. 래미안 AI 주차장은 주차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AI 기술을 활용해 주차 유도·전기차 충전·주차 관리 등 전 과정을 통합해 입주 편의성과 운영 효율을 높일 수 있다고 한다. 삼성물산에 따르면 해당 시스템은 AI 주차 유도 서비스, AI 전기차 충전 서비스, AI 주차 관리 서비스 등으로 구성되며 모든 기능이 홈플랫폼 ‘홈닉’과 실시간 연동된다.

기아, 평택에 통합 모빌리티 허브 ‘인증중고차 센터·PBV 익스피리언스 센터’ 개소

기아의 인증중고차부터 전동화 라인업, PBV, 애프터마켓 용품까지 한 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는 통합 고객 거점을 평택에 열었다. 경기도 평택시 청북읍 청원로에 ‘기아 인증중고차 센터 평택 직영점’과 ‘PBV 익스피리언스 센터’를 동시에 개소하며 공식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1층에는 인증중고차 라운지와 EV 라운지를 갖춘 인증중고차 센터가 마련됐으며, 총 1,400여 대 전시 시설을 운영한다.

현대차그룹, 5년간 국내 125조 쏟는다…“韓 자동차 위상 강화”

현대자동차그룹이 내년부터 5년 간 국내에 사상 최대 규모의 투자를 단행한다. 미국 관세 등 불확실성이 짙어진 가운데 미래 성장동력을 키워 한국 자동차 산업 경쟁력에도 기여하겠다는 목표다. 현대차그룹은 내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국내에 총 125조2000억원의 투자를 단행한다고 밝혔다. 현대차그룹의 대규모 중장기 국내 투자 결정은 그룹의 근원적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차원이며, 글로벌 모빌리티 혁신 허브로서 대한민국의 위상 강화, AI/로봇 산업 육성 및 그린 에너지 생태계 발전 등을 통해 국가 경제 활력 제고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기차]
기아 PV5, 세계 올해의 밴 선정…韓 마더팩토리 탄력

택시와 화물차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아의 전기 목적기반차량(PBV)가 글로벌 시장에서 우수성을 인정 받았다. PV5를 생산하는 경기 화성 ‘이보(EVO) 플랜트’를 비롯해 국내 공장을 전기차 ‘마더팩토리’로 조성한다는 현대차그룹의 전략에도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PV5의 수상은 한국 브랜드 최초이자 아시아 전기 경상용차(LCV)로도 최초 수상으로 심사위원단 26명의 전원 일치로 수상이 결정됐다.

현대모비스, 고객사·협력사에 50개 車 혁신기술 공개

현대모비스가 올해 개발한 모빌리티 신기술 50개를 고객사와 협력사에 공개했다. 전동화와 모듈사업 부문에서 대표적인 연구성과들을 선정했고, 앞으로 이들을 융합한 통합 설계기술도 지속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현대모비스는 경기도 의왕시에 위치한 전동화연구소에서 ‘기술을 잇고, 주행을 만나다’를 주제로 ‘테크 브릿지 2025’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전동화와 모듈부문을 통합한 양산용 신기술 연구개발 성과 공유회다. 올해 현대모비스 전동화부문의 우수 연구개발 사례로는 도심형 소형 전기차에 특화된 120㎾급 PE시스템이 대표적이다. 모터와 인버터, 감속기를 통합한 구동시스템이다.

LG디스플레이, 내년 벤츠 전기차에 디스플레이 공급한다

LG디스플레이가 독일 메르세데스 벤츠의 차세대 전기차에 초대형 차량용 디스플레이를 공급한다. 업계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는 2026년형 메르세데스 벤츠 GLC 전기차에 40인치 초대형 차량용 액정표시장치(LCD) 디스플레이를 공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LG디스플레이 공급하는 제품은 옥사이드 박막 트랜지스터 기반의 40인치 LCD 디스플레이 패널이다. 벤츠 회장은 벤츠와 LG를 하나로 묶는 것은 혁신과 최첨단 기술”이라며 “SDV, 인공지능(AI), 차량 내 에이전틱 AI 등 협력에는 한계가 없다”고 말했다.

[자동차 보안]

현대차그룹, 사이버보안 전담조직 신설…커넥티드카 시대 대비

현대차그룹이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컨트롤타워를 설립하고 정보보호 투자를 확대하는 등 사이버 보안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올해 국내에서 대규모 해킹 사태가 잇따라 발생한 가운데 유사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커넥티드카’ 시대에 대비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은 해킹, 랜섬웨어 등 사이버 공격을 예방하고 대응하기 위한 ‘그룹사이버위협대응팀’을 신설한 것으로 확인됐다.

감사합니다.

아모블록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