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아모블록입니다.
2026년 6월 3째주 News Clipping 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각 기사 링크를 참고하세요.
[AI 모빌리티]
산업부, 체코와 로봇·배터리·미래차 협력센터 구축 추진
산업통상부 장관은 체코를 방문해 카렐 하블리첵 체코 산업통상부 장관과 두코바니 신규원전 사업 협력 현황을 점검하고, 첨단산업 분야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양측은 먼저 지난 2월 발족한 ‘두코바니 프로젝트 이행점검 협의체’ 2차 회의를 개최하고, 두코바니 신규원전 사업의 이행 현황과 향후계획을 점검하고 팀코리아가 인허가서류 제출 등 정해진 일정을 준수하고 있음을 확인했다. 또 인허가 서류 작성을 위한 인력확보, 중량물 운송계획 등 주요 사업 리스크도 점검하는 한편 두코바니 사업에서 체코기업의 참여를 확대하고 양국 기업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협의했다.
경기 성남시는 국토교통부 주관 ‘2026년 스마트도시 특화단지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성남시는 국비 80억원과 시비 80억원, 민간투자 8억3000만원 등 총 168억3000만원을 투입해 판교 일대에 ‘성남형 라이프모빌리티 특화단지’를 조성한다. 사업 대상지는 판교 제1·2·3테크노밸리와 판교역, 정자·구미동 분당서울대병원 일원 587만1365㎡로, 특화단지에는 인공지능(AI) 기반 헬스케어와 미래 모빌리티 서비스가 결합된다. 모빌리티 분야는 스타트업과 중소기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원격운전 기반 차량공유 서비스를 실증한다. 고령자와 교통약자의 병원·복지시설 이동을 돕기 위해 판교역과 분당서울대병원을 연결하는 고정노선 자율주행 셔틀도 운영한다.
[피지컬 AI]
LG CNS·두산 전방위 ‘미래 동맹’…AI·로봇·데이터센터 협력
두산과 LG CNS가 미래 핵심 기술 분야에서 힘을 합친다. 두 기업은 인공지능(AI) 및 로봇 기술부터 데이터센터 인프라까지 폭넓은 영역에서 공동 사업을 추진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로 했다. LG CNS는 두산과 신사업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전날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열린 행사에는 현신균 LG CNS 사장과 유승우 두산 사장 등 두 회사 경영진이 참석했다.
고위험 작업 로봇이 대신…중부발전·KAIST, 피지컬AI 업무협약
한국중부발전이 한국과학기술원와 발전산업의 안전 혁신과 인공지능(AI) 대전환(AX)을 주도할 피지컬AI 전문가 양성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 중부발전은 이날 대전 카이스트 본원에서 ‘중부발전-카이스트 산학 연계 피지컬AI 기반 AX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산업계 핵심 화두인 AI대전환을 물리적 공간으로 확장하는 피지컬 AI도입을 가속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양 기관은 발전소 현장의 고위험∙고난도 작업을 로봇 기술로 대체해 운영과 정비 효율을 극대화하고, 중대재해를 원천 차단할 수 있는 실질적인 산학 협력 성공 모델을 선제적으로 구축할 방침이다.
[전기차 ]
채비, KT와 손잡고 AI 기반 전기차 충전 서비스 도입
국내 전기차 급속 충전 인프라 운영 사업자 1위 기업 채비가 KT와 협력해 AI를 활용한 충전 시스템과 고객 서비스를 도입한다. 충전소 관리부터 결제 서비스, 전용 상품 출시까지 전방위적인 협업을 통해 AI 기반 전기차 충전 플랫폼 경쟁력을 한층 높인다는 전략이다. 채비는 KT와 AI 활용 서비스 도입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AI 기반 고객 서비스 강화 및 운영 효율화, 결제 인프라 확대 및 공동 마케팅, 충전 인프라 사업 및 스마트시티·공모사업 추진을 중심으로 이뤄진다. 채비의 충전 서비스 역량과 KT의 AI·통신 기술을 결합해 이용자 편의와 현장 관리 효율을 동시에 높인다는 구상이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가 삼성전자뿐만 아니라 2차전지, 전자장치 분야 등에서 한국 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테슬라가 전기자동차, 에너지저장장치(ESS), 휴머노이드 로봇 등 주요 사업 파트너로 잇달아 한국 기업을 낙점하면서다. 미·중 갈등이 장기화하자 한국 기업이 테슬라 생태계의 핵심 파트너가 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업계에 따르면 테슬라는 삼성, LG의 주요 전자·배터리 계열사와 하드웨어 전반에 걸쳐 공급망 협력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배터리 분야에서 협력이 두드러진다.
[커넥티드카]
토요타, SDV 시동..LG와 ‘한국형 커넥티드카’ 구현
토요타코리아가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 시대를 겨냥한 커넥티드 서비스를 도입한다. LG전자, LG유플러스와 손잡고 한국형 ‘토요타 커넥트’가 주인공이다. 토요타는 이번 커넥티드 서비스 개발 과정에서 LG유플러스와 LG전자를 핵심 파트너로 선택했다. LG유플러스는 소프트웨어와 디지털 서비스 개발을, LG전자는 하드웨어 개발을 담당했다. 기술의 기반은 토요타의 차세대 소프트웨어 개발 플랫폼인 ‘아린’이다.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토요타 리모트’를 통해 원격 시동 및 공조 제어, 차 상태 확인, 주차 위치 확인 등 주요 기능을 이용할 수 있고 또한 24시간 긴급 호출 서비스와 도난 차량 위치 추적 기능, 네이버 클로바 기반 AI 음성인식 기능도 제공한다.
감사합니다.
아모블록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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